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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동빈 발인식 현장 아내 이상이 오열과 아픈 딸의 사연

  배우 박동빈 발인식 현장 아내 이상이 오열과 아픈 딸의 사연

갑작스러운 이별 뒤 남겨진 가족들의 아픈 외침 — 배우 박동빈 님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는데요. 지난 1일 오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는 발인식이 엄수됐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 단순한 배우의 부고를 넘어 이번 사건이 유독 가슴 아프게 다가오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로 남겨진 아내 이상이 님과 이제 겨우 세 살이 된 어린 딸 때문인데요. 현장의 슬픔이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조차 되지 않아 정말 먹먹해지네요.

ㅠㅠ "어떻게 이렇게 가나" 아내 이상이의 처절한 슬픔 — 발인식 현장은 그야말로 눈물바다였다고 하는데요. 남편을 떠나보내는 이상이 님은 "어떻게 이렇게 갈 수가 있나"라며 울분을 토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어요. — 특히 "세 살배기 딸과 우리는 어떡하라고"라며 절규하는 모습에 하객들도 침묵 속에 눈물을 훔쳤다고 하더라고요.

부축 없이는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깊은 슬픔에 빠진 그녀의 모습이 사진 너머로도 고스란히 전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