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깐 점심에 친구를 만나 점심을 먹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 춥지 않더라고요.
반팔에 기모 있는 점퍼 하나 입고 갔는데 순대 국밥 먹는데 땀이 좀 났어요.ㅎㅎ 오늘도 공부를 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부의 마스터키"를 이어 읽었는데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오늘 내용은 쉽게 말해 "판매 잘하는 법"이었습니다. 저자는 팔려고 하지 말고 필요하게 만들라고 얘기합니다.
이것은 "하이 티켓 클로징"이라고 명칭을 정했나 봐요.ㅎ 사람들은 쇼핑을 사랑하지만, 판매 당하는 것은 싫어한다. 맞는 얘기인 거 같아요.
저도 쿠팡이나 웹 쇼핑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사이트에 들어가서 아이쇼핑을 하지..........
졸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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