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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마지막 면접 발표가 났습니다. 두근두근 두근~~~~~ 결과는~~~~~~~ 탈락...

오늘까지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참 암울하네요...

아~~ 과연 취직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마음을 안고 "부의 마스터키"를 이어서 읽었습니다.

읽은 부분의 내용을 제 나름대로 요약해 보자면 "나 자신을 알라!"였습니다.

여섯 가지 부의 유형이 있고 1. 우리에 갇힌 사자 2.

사슬에 묶인 마법사 3. 무고한 죄인 4.

한탕주의 보물 사냥꾼 5. 외로운 조난자 6.

만족하지 못하는 왕, 혹은 여왕 이라는 재밌고 신박하게 설명해 줬습니다. 조금만 말하자면 1번 같은 유형은 회사원(사무직) 같은 유형입니다.

먹이를 가져다..........

드디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