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와 함께 아울렛에 가서 옷을 샀습니다. 돈이 없기에 장당 만 원 정도 하는 긴팔을 샀네요...
돈 없는 자에 서러움.. 그리고 오랜만에 제가 다니던 대학교 근처에 있는 짬뽕집을 갔습니다.
거기는 매운 돼지고기 짬뽕이 유명한데요. 그거랑 미니 탕수육 시켜서 한 사바리 했는데요.
맛이 크~~~ 아주 그냥 죽여줘요~~ . 역시 짬뽕, 탕수육은 국룰이죠~~ 그다음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요.
와~~ 멤버십 영화 쓰실 분들은 이 점 참고하세요. 영화 시작 시간 40분 전까지 예약을 해야하더라고요..ㅠ 저는 그것도 모르고 30분 전에 예약하려고 들어갔는데...
결국 영화를 보지 못했습니다. 유체이탈자 보려고 했는데...ㅠㅠ 그리고 저번에 이..........
옷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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