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유독 긴 거 같네요. 공부를 더 많이 해서 그런가 눈도 침침하고요.
점심때 비대 관리자분이 오셔서 점검을 받았는데 조금 생각해 보고 렌털이 아니라 구매를 할까 생각이에요. 계속 쓸 건데 렌털비가 더 많이 드는 거 같아서요.
아~ 공부에 온 집중을 다하니까. 블로그 쓸 때면 힘이 빠지고 눈이 뻐근하고 졸리네요....
오늘도 "부의 마스터키"를 읽었어요. 이제 진짜 한 파트만 남겨두고 있네요.
내용은 "수익을 내는 법과 사람들이 흔히들 하는 착각"입니다. 사실 제가 이 책에서 궁금하거나 흥미 있는 파트는 이미 다 읽은 상태에요.
그래서 나머지는 어떤 내용이 있나 훑어보는 식으로 읽는 중입니다. 아마..........
오늘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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