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이 내렸어요. 첫눈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보는 눈이네요.
요즘 집에서도 반팔, 반바지를 입고 있어서 겨울이 오나 했는데 눈이 내리는 걸 보고 겨울이라는 걸 느꼈어요. 오늘 친구가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어제도 밤 10시에 불려 가더니 오늘 결국 출근해서 3시까지 일을 했다고 하더군요. 대기업 다니는 친구인데 역시 쉬운 일 하나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놀면 뭐 하니"를 봤는데 성시경 씨가 나오더군요. 학창 시절에 많이 들었던 노래들을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추억 돋고 목소리가 진짜 좋다는 걸 느꼈어요.
멜론에 성시경 씨 노래 다시 넣어놨음.ㅎㅎ 책을 읽으려다 잠시 알라딘을 쭉 보는데 지..........
눈이 오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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