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면접을 봤습니다. 느낌은 좋은데 전부터 많이 떨어진 기억이 있어 장담을 못 하겠네요.
면접 질문으로 책에 관한 것을 물어봤는데 그때 딱 떠오르는 책이 "스몰 빅"이라는 책이었습니다. 3년 정도 전부터 본격적으로 책을 읽었는데 다양한 책을 읽은 것이 많이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회사에 합격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오늘부터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려도 합니다.
일상에 관한 얘기, 투자에 관한 얘기. 그때그때 떠오르는 얘기 등등...
코로나로 힘든데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파이팅!!!!...
면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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