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고복저수지 뷰가 예쁜 에브리 선데이 카페 본점을 다녀왔다. 공유의 카누 광고 촬영지로 유명한 에브리 선데이 카페(봉암점)의 본점으로 휴양지 리조트느낌의 방갈로 , 카바나 , 선베드가 컨셉별로 있으며 베이커리도 직접 구워 판매하는 카페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 에브리 선데이 카페는 세종시에서만 세 군데가 컨셉별로 운영되고 있다. 3개의 지점중에서 공유의 카누광고 촬영지로 유명한 봉암점은 실내 공장개조형 카페라서 오랜시간 힐링하기에는 답답할듯 하여 개방감과 자연속에서 잠시 힐링하기 위해 고복저수지 뷰가 예쁜 본점으로 다녀왔다. 고복저수지 갓길에 위치한 에브리 선데이는 카페 마당에 넓은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있다.
하지만 2차선 도로라서 주말시간은 진입로가 조금 복잡하다. 이곳은 자리를 먼저 맡고 음료를 주문해야 할만큼 야외에 많은 좌석들이 다양한 컨셉으로 이루어져있다.
에브리 선데이 카페뒤에 미니 징검다리가 예쁘게 놓여있는 연못 정원이 있는데 주변으로 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