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집 남자입니다. 저와 만날 때마다 맛집을 찾아가는 좋은 친구 덕분에 건대입구 양꼬치 맛집 명봉반점을 가게 되었습니다. 2002년에 문을 열었으니 벌써 20년이 넘은 맛집입니다.
퇴근 후에 갔는데 역시나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웨이팅 기계나 예약장부같은 것이 아닌 줄을 서는 방식입니다.
여러 방송에서 소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 검증된 방송인 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되었다니 기대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추워서 다른 곳을 갈까 하다가 수요미식회에 나왔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되어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편히 앉아서 기다릴 수 있게 파란색 의자들이 여러개 놓여있습니다. 이날은 다들 추워서그런지 서서 기다렸습니다.
한 20분 정도의 웨이팅 후에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적당히 규모가 있는 중식당입니다.
양꼬치가 유명한 곳답게 테이블마다 양꼬치 불판이 가운데 놓여있습니다. 손님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수많은 요리들이 많아 무엇을 시켜야 할지 고르기 어려웠지만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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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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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명봉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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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명봉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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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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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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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봉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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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봉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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