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북악산 드라이브 코스를 따라 성북동 베이커리 카페에 다녀왔다. 초가을 날씨답게 선선한 바람과 밝은 햇살 들이 초록 초록한 나뭇잎 사이로 비추는 정원 뷰가 예쁘고, 빵 굽는 냄새가 가득했던 블랑제 메종 북악 카페는 커피와 함께 분위기까지 완벽했다.
최고급 프랑스 버터, 유기농 밀가루 등 최상급 브랜드 재료만을 사용하여 홈베이킹 시스템으로 매장 내에서 천연발효하여 빵을 직접 굽는 블랑제 메종 북악 카페는 성북동이 위치해 있다. 2층 단독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이다 보니 구조는 일반적이지 않고 마당과 1층 거실과 카페 내부안 계단으로 올라가는 구조로 옥상 루프탑까지 작은 공간들을 이용했다. 블랑제메종북악카페 계단을 오르기 전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는데 무료가 아니라 2시간이내에 3000원이고, 추가로 15분당 1000원으로 이용 할 수 있다.
그리고 블랑제메종북악 카페1층에는 베이커리 진열대가 유럽의 작은 시장처럼 옹기종기 예쁘게 진열되어 있는데 빵굽는 냄새가 가...
원문 링크 : [성북동 카페 ] 블랑제메종북악 베이커리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