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lchimp, 출처 Unsplash 퀘스트만 따라가기 버겁던 와중에 상품등록과 중소형 키워드 찾기 중 일단 갯수보다 성실하게 중키 검색을 해보고 상품을 찾아보는 단계를 집중하고 있다. 당장 마구 올린다고 대수가 아니되는 건 봤고, 퀘스트도 가능한 건 해내고, 당장 속도가 부족하여 안되는 건 내 자신의 숙제로 가져가고 있다.
결국 내 사업이 될 일들이다 보니, 속도를 더 내서 모든 걸 똑같이 해낸다면 참 좋겠지만,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될 때까지 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금주 퀘스트에는 앞서 선택의 역설과 내가 Best를 찍어놓은 상품이 더 팔리게 되는 효과 관련 마케팅 포인트 글이 다소 인상적이었다.
또, 주말 퀘스트로 알림받기를 고객이 클릭할 경우, 쿠폰을 제공하는 마케팅 포인트 글도 있었다. 상품등록이 일상화되기 시작하면, 결국 키워드, 마케팅, 광고, 가격, 상세 페이지를 모두 더한 판매 전쟁(?)
의 연속이 펼쳐질 것으로 생각된다. SEO 사이트들을 통한 연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