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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술이편 제19장 공자는 평생 학문에 열정을 갖고 수양에 몰입했다

 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술이편 제19장 공자는 평생 학문에 열정을 갖고 수양에 몰입했다

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술이편 제19장 공자는 평생 학문에 열정을 갖고 수양에 몰입했다 스토리 어느 날, 섭공이라는 사람이 자로에게 공자가 어떤 사람인지 물었다. 자로는 평소 공자의 가르침을 존경하고 따랐지만, 섭공의 질문에는 바로 대답하지 못했다.

공자가 그 이야기를 듣고 자로에게 말했다. "너는 왜 그분은 사람됨이 열심히 노력하면 먹는 것도 잊고, 즐거워하여 걱정도 잊으며, 늙음이 장차 이르는 것도 알지 못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자로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공자에게 가르침을 구했다. 공자는 자로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이 열심히 노력하면 먹는 것도 잊을 정도로 집중할 수 있고, 즐거운 일을 하면 걱정을 잊을 수 있으며, 나이가 드는 것도 잊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삶의 즐거움이다."

자로는 공자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겼다. 그리고 자신도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심했다.

어느 날, 자로는 친구들과 함께 등산을 갔다. 산 정상에 도착했을 때, 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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