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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명언구절, 논어 양화편 해설 강의

 논어 명언구절, 논어 양화편 해설 강의

논어 명언구절, 논어 양화편 해설 강의 양화편 1장 [교사] "오늘 강의는 논어 양화편입니다. 양화편 1장에서는 공자와 양화의 대화가 나와요.

양화라는 인물은 양호라고도 합니다. 원래 호랑이처럼 야망이 큰 인물이었는데 당시 세도가인 계씨가 자신의 신하로 있으면서도 세력가가 되고자하는 야심이 있는 양호의 기를 꺾기 위해 양호의 이름을 호랑이의 화자 대신 물건을 뜻하는 화로 바꿔서 양화라고 불렀다는 설도 있죠.

아무튼 여기서는 양화가 공자에게 인(仁)과 지(智)에 대해 묻는데, 공자는 양화의 질문의 의도를 눈치캐고 이에 대해 자신이 진정한 인과 지의 뜻에 대해 잘 알고는 있다는 의미로 부정적인 대답을 하죠. 양화는 세월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며 공자를 설득하려 하지만, 공자는 자신도 장차 세상에 뜻을 펼치러 벼슬에 나갈 것이라고 대답해요."

[학생] "왜 공자는 양화의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한 거죠?" [교사] "양화가 질문한 내용이 당시 정치 상황에서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였기 때문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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