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태백편 20장 인재 선발과 진정한 통치의 본질 해설 강사: 여러분, 오늘은 논어고금주 태백편 20장의 내용을 가지고 토론해보겠습니다. 본문에서는 순임금에게는 신하 다섯 명이 있어 천하가 다스려졌고, 무왕은 "나는 난신 열 명을 두었다"라고 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이어서 공자께서는 이에 대해 “재능을 얻기가 어렵다는 것이 과연 그렇지 않겠는가?”라며 당과 우 사이의 융성함, 즉 인재의 귀함과 그 만남의 어려움을 언급하십니다.
이 내용은 단순한 숫자 놀이를 넘어서, 정치와 인재, 덕의 본질에 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제자 1: 선생님, 순임금은 신하 다섯 명으로도 천하를 다스렸다는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그런데 무왕은 “난신 열 명”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난신’이라는 말과 숫자의 차이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강사: 좋은 질문입니다.
여기서 순임금의 다섯 신하는 뛰어난 인재, 즉 우·직·설·고요·백익 등, 진정으로 능력 있는 인재들이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