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정편 7장 개와 말조차도 모두 능히 봉양을 받으나, 부몰을 공경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정편 7장 개와 말조차도 모두 능히 봉양을 받으나, 부몰을 공경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위정편 7장 개와 말조차도 모두 능히 봉양을 받으나, 부몰을 공경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해설 강사(스승) 자, 오늘은 《위정편(爲政篇)》 제7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본문을 먼저 읽어 볼게요. > “자유(言偃)가 효에 대해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지금의 효라는 것은 봉양하는 것을 잘하는 것을 말한다. > 개와 말조차도 모두 능히 봉양을 받으나, 공경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1. “자유(言偃)는 누구인가?”

제자1 “스승님, ‘자유’라는 분은 또 누군가요?” 강사 “자유는 공자 제자 중 언언(言偃)의 자예요.

《사기》 기록에 따르면 오나라 사람으로 공자보다 45살 어리다고 합니다. 오늘은 언언이 ‘효(孝)’에 대해 어떤 궁금증을 품었는지부터 살펴볼 거예요.” 2.

“봉양(奉養)이란 무엇인가?” 제자2 “봉양을 ‘잘한다’고 하는데, 흔히 ‘밥 챙겨드린다’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강사 “본문에서 ‘양(養)’은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