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공야장편 28장 착한 사람은 흔하되, 꾸준한 러너는 희귀하다 해설 강사: (교실 문을 열며 들어서며) 여러분! 오늘은 공자님의 "자기PR 기술"을 분석해봅시다.
"열 집 마을에도 나만큼 충신한 사람은 있겠지만, 나처럼 배우기 좋아하는 놈은 없을 거야"라고 하셨는데… (손가락으로 공중에 그래프를 그리며) 이건 마치 "동네 축구회에 메시급 슈터는 있어도, 영상 분석까지 하는 매니아는 없다"는 말과 같죠? 제자 A: (고개를 갸우뚱) 충성과 신의는 타고난 거라서 배울 수 없는 건가요?
강사: 좋은 질문! (스마트폰을 들어 보이며) 충신은 "기본 카메라 성능", 호학은 "필터 앱"이에요.
삼성 갤럭시 기본 색감(충신)은 좋지만, 인스타용 사진(군자)이 되려면 VSCO 필터 학습(호학)이 필요하죠. 공자님은 "닌텐도 스위치 본체만 들고 온 놈들(충신) vs DLC까지 다 깔아놓은 진성 유저(호학)"을 비교하신 거예요!
제자 B: 그런데 주석에 '언'자 논란이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