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자장편 20장 하류에 거처하기를 싫어한다 해설 1. 자공의 지적: “잘못을 밝혀내는 기쁨 뒤에 숨어 있는 더 큰 책임과 연민입니다.
내 팀이, 내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갈 때도 “불쌍히 여기되 기뻐하지 않는” 마음으로 문제의 뿌리를 찾아” 원문: > 자공이 말하였다. > “주(紂)의 불선이 이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군자는 하류에 거처하기를 싫어합니다.
천하의 악이 모두 그에게 돌아갑니다.” 제자 A: “선생님, ‘하류에 거처하기를 싫어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하류’가 무슨 뜻인가요?”
강사: “‘하류’는 강물이 흐를 때 맨 아래, 즉 온갖 쓰레기와 오물이 모이는 지점을 말합니다. 자공은 ‘악명’도 마치 쓰레기처럼 아래로 모여든다고 비유한 거예요. - 현대 비유: 회사에서 한 사람이 잘못하면, 인터넷 커뮤니티든 리뷰 사이트든 부정적 여론이 그 사람에게만 집중되는 것과 같죠.
그래서 능력 있는 사람들도 오명을 쓰면 꺼려진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