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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20장 나는 옛것을 좋아해 민첩하게 배우는 사람이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20장 나는 옛것을 좋아해 민첩하게 배우는 사람이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20장 나는 옛것을 좋아해 민첩하게 배우는 사람이다 해설 1. 원문과 풀이 > 「生而不知也,好而愈之者也。」

> 풀이: > - 生而不知也: 태어날 때부터 모든 걸 알지는 못한다 > - 好而愈之者也: 옛것(古典)을 좋아해서 빠르게(敏) 찾아 배우는 사람이다 2. 문답식 강의 강사() “공자께서 ‘나는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예전 지혜를 사랑해 발 빠르게 배우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겸손히 말씀하셨을까요?” 2.1 겸손과 노력이란?

제자 A() “선생님, ‘태어날 때부터 아는 자가 아니다’라고 하신 건, 겸손하라는 뜻인가요?” 강사 “맞아요.

아무리 천재라 해도 첫걸음은 배우는 데서 시작합니다. - 현대 비유: 요즘 프로그래머도 신입일 때는 아무것도 모른 채 ‘구글링’부터 배워야 하죠. - 공자께선 스스로 ‘배우는 과정’을 강조하며, “남들보다 빨리 배우자”는 마음가짐을 설파하신 거예요.” 2.2 ‘민이구(敏以求)’의 의미 제자 B()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