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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선생의 고전강독 제8강 노자(老子)5 “제1장의 중심개념은 無와 有”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독 제8강 노자(老子)5 “제1장의 중심개념은 無와 有”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독 제8강 노자(老子)5 유튜브로 보기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기사입력 2002.07.02. 11:37:00 https://www.pressian.com 신영복 교수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독 제8강 노자(老子)5 “제1장의 중심개념은 無와 有” 2) 노자 예제(例題)1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無名天地之始 有名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  此兩者同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1장) 常(상) : 참다운. 변함 없는.

항상. 欲(욕) : 하고자 하다.

(will, must) ?(교, 요) : 변두리(邊), 광대 무변함.

샛길, 實相界. (교)로 보아 밝다, 명백하다.

노자 제1장입니다. 널리 알려진 만큼 해석상의 논란도 적지 않은 장입니다.

몇 가지 번역을 같이 소개해서 서로 비교하여 이해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도라 할 수 있는 도는 항상된 도가 아니고, 이름 부를 수 있는 이름은 항상된 이름이 아니다. 무는 천지의 시작을 이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