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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팔일편 제24장 공자는 세상을 바로 잡는 도구가 될 것이다

 논어 팔일편 제24장 공자는 세상을 바로 잡는 도구가 될 것이다

논어 팔일편 제24장 공자는 세상을 바로 잡는 도구가 될 것이다 儀封人請見。曰:「君子之至於斯也,吾未嘗不得見也。」

從者見之。出曰:「二三子,何患於喪乎?

天下之無道也久矣,天將以夫子為木鐸。」 의봉인청현。

왈:「군자지지어사야,오미상부득견야。」종자현지。

출왈:「이삼자,하환어상호?천하지무도야구의,천장이부자위목탁。」

아숙업 이미지 성문 주석 ①儀(의, 거동 의):地名。오늘날 河南 開封 지역이다. ②封人(봉인/봉, 봉할 봉/인, 사람 인):지역의 경계를 지키는 직책의 관리. ③請見(청견/청, 청할 청/견, 볼 견(여기서는 현으로 읽는다) 공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④從者(종자/종, 좇을 종/자, 사람 자) 따르는 사람(심부름꾼) ⑤見之(견지/견, 볼 견/지, 갈지):만날 수 있게 한다. ⑥二三子(이삼자/이, 두 이/삼, 석 삼/자, 아들 자) : 여러분. ⑦患(환, 근심 환):걱정, 우려. ⑧喪(상, 죽을 상) : 관직을 잃다.

여기에서는 관직을 잃고 고향을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⑨木鐸(목탁/목, 나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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