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삼국지 제7회 원수와 친구 사이 강을 건너 돌아간 손견 손견 장군이 유표 장군의 군사들에게 둘러싸여 아주 위험했어요. "꼼짝없이 갇혔구나!"
바로 그때! 용감한 정포, 황개, 한당 장군이 "장군님을 구하라!"
외치며 사자처럼 싸워서 손견 장군을 구해냈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병사들의 절반이나 잃고 말았어요.
손견 장군은 남은 군사들을 이끌고 힘겹게 강동으로 돌아갔지요. 이 일로 손견과 유표는 서로를 미워하는 원수가 되었답니다.
원소의 욕심 한편, 원소 장군은 하내라는 곳에 있었는데 큰 걱정이 생겼어요. "아이고, 우리 병사들이 먹을 밥이 부족하네!"
원소는 책사 봉기의 계략에 따라, 공손찬을 이용해 한복의 기주 땅을 차지할 계획을 세우고 기뻐합니다.] 그때 똑똑한 신하 봉기가 원소에게 살짝 다가가 속삭였어요.
"장군님, 남이 주는 밥을 기다릴 건가요? 저기 기주 땅은 돈도 많고 쌀도 많답니다.
우리가 차지하는 건 어떨까요?" 원소가 물었어요.
"무슨 좋은 방법이라도 있나?"...
원문 링크 : 어린이 삼국지 제7회 원수와 친구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