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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선진편 제15장 다른 이들에게 대해 함부로 평가하지 말고, 존중과 예의를 갖자

 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선진편 제15장 다른 이들에게 대해 함부로 평가하지 말고, 존중과 예의를 갖자

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선진편 제15장 다른 이들에게 대해 함부로 평가하지 말고, 존중과 예의를 갖자 스토리 어느 날, 공자의 집에서 자로가 거문고를 연주하고 있었다. 자로는 공자의 제자들 중 가장 뛰어난 인재 중 한 명으로, 항상 공자를 도와 주변의 일을 처리하여 동료들에게 모범이 되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자로의 거문고 연주를 들은 공자의 제자들이 그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자로의 연주 실력이 형편없다는 이유였다.

자로는 제자들의 비난에 상처를 받았다. 이를 본 공자가 자로에게 물었다.

"자네는 왜 거문고를 내 집에서 연주하고 있는가?" 자로는 당황하며 대답했다.

"저는 그저 취미로 거문고를 연주하고 있을 뿐입니다. 제 연주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동학들의 비난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공자가 말했다. "자네는 학문이 상당한 수준에 올랐지만 아직 최고의 경지에는 이르지 못했을 뿐이네.

거문고 연주도 마찬가지일세. 자네는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 왔으니, 조금만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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