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술이편 제15장 권력이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정도와 인을 추구하라 冉有曰:「夫子為衛君乎?」子貢曰:「諾。
吾將問之。」入,曰:「伯夷、叔齊何人也?」
曰:「古之賢人也。」曰:「怨乎?」
曰:「求仁而得仁,又何怨。」出,曰:「夫子不為也。」
염유왈:‘ 부자위위군호 ?’ 자공왈:‘ 낙.
오장문지.’ 입, 왈 :‘ 백이、숙제하인야?’
왈:‘ 고지현인야.’ 왈 : ‘ 원호?’
왈 : ‘ 구인이득인. 우하원’ 출,왈 : ‘ 부자불위야.’
논어 술이편 수양산 백이숙제 빙 이미지 신출한자 "夫(지아비 부)", "諾(대답할 낙)", "伯(맏 백)", "夷(오랑캐 이)", "叔(아재비 숙)", "怨(원망할 원)“ 해석 염유가 말했다. "선생님께서는 위나라 임금을 도우시겠습니까?
“ 자공이 말했다. "예, 제가 장차 여쭈어 보겠습니다.“ 들어가서 공자에게 여쭈었다.
"백이와 숙제는 어떤 사람입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옛날의 현인이다.“ 자공이 여쭈었다. "그들은 원망을 했습니까?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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