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인생 내비게이션 논어 태백편 1장, 보이지 않기에 위대한 덕: 논어의 '무명공덕'과 '지덕' 이야기

 인생 내비게이션 논어 태백편 1장, 보이지 않기에 위대한 덕: 논어의 '무명공덕'과 '지덕' 이야기

인생 내비게이션 논어 태백편 1장, 보이지 않기에 위대한 덕: 논어의 '무명공덕'과 '지덕' 이야기 서문: 이름 없는 위대함에 대하여 혹시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선을 베풀고도 그것을 말하지 않은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고전 『논어』의 한 장면을 통해, 드러나지 않기에 더욱 빛나는 ‘이름 없는 선’의 가치를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위대한 스승 공자는 태백(泰伯)이라는 인물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子曰:「泰伯,其可謂至德也已矣!

三以天下讓,民無得而稱焉。」 "태백은 지극한 덕이라 이를 만하다.

세 번이나 천하를 양보하였으나, 이를 백성이 몰랐기에 칭송할 수도 없었다." 마땅히 자신의 것이었던 천하를 세 번이나 양보하고도,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르게 한 태백.

공자는 그의 행동을 최고의 덕, 즉 ‘지덕(至德)’이라 극찬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깊은 질문과 마주하게 됩니다.

왜 ‘알려지지 않은 덕’이 가장 지극한 ‘최고의 덕’일까요? 태백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이 깊은 질문에 대한 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