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개봉은 2001년 12월 14일이며 전체 관람가 등급의 판타지·가족·모험·액션 장르로 영국과 미국에서 제작된 작품이다. 러닝타임은 152분이고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가 배급했다. 원작은 J. K. 롤링의 동명의 소설이며 네이버 영화에서도 해리 포터와 함께 입학하는 이야기가 소개된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로비 콜트레인, 리처드 해리스, 앨런 릭먼, 톰 펠튼, 이안 하트 등 출연진이 화제가 되며, 이 작품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시작점으로 여겨진다.
평소 영화에 대한 기억은 학생 시절의 흥미로 시작되었고, 성인이 된 지금은 사회생활을 거치며 이야기에 담긴 모든 내용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애정이 달라졌다고 느낀다. 해리는 호그와트 마법학교로부터 입학 초대장을 받으며 마법사로서의 정체를 알게 되고, 열차에서 론과 헤르미온느를 만나 마법, 신비, 모험으로 가득한 학교생활을 시작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영화 속 사건 전개와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대한 이해와 감정의 차이가 생겨나며, 학교에 다녔던 시절의 기억이 현재의 시선으로 재해석된다. 교사인 지금의 시점에서는 해리포터와 그 무리 같은 학생들을 학교에서 만나는 일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순간도 있지만, 론의 때로는 충동적이고 노골적인 면모나 헤르미온느의 열정적이고 때로는 과했고 해리포터의 행동은 옅은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제발 평범하고 착한 학생들이 나타나길 바라는 마음이 드러나며, 이 글이 올라간 뒤에도 그런 좋은 학생들을 만났길 바란다는 소망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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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 한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