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귀국편은 밤 10시 넘어서 출발하는 비행기여서 낮시간에 체크아웃을 하고 빠통시내를 돌아다녔다. 왜 돌아가는 날의 날씨는 이렇게 맑은것인가 맑고 파란 하늘이랑 무지개컬러 낙하산?
벌룬이 참 이쁘다 안전장치를 착용하고 스피드보트가 스피드를 내서 움직이면 하늘에 둥둥 떠서 바다 한바퀴를 돌고 내려오는 레져 ㅋㅋ 나는 고소공포증은 없지만 몸컨디션이 별로라 타보진 않았다. 다음에 가면 한번 타보고싶긴 함!
바닷가 바로 앞에 있던 스벅도 푸켓느낌 광고부착하고 달리던 미니트럭도 휴양지 느낌나는 쨍한 컬러들 ㅋㅋㅌ 공항에 갈때는 경찰서 앞(Patong 사인이 있는 곳)정류장에서 (Bangla police station) 공항버스타고 1시간 조금 더 걸렸던 것 같다.(100바트) 비행기는 밤시간이지만 조금 일찍 공항버스를 타고 간 이유는 공항 근처 숙소에서 좀 쉬다가 샤워까지하고 공항으로 갈 예정이였기때문. 푸켓 도착한 날 갔던 호스텔도 좋았지만 호스텔보다 약간 안쪽에 위치해있던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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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지막날_빠통에서 공항으로! 푸켓 공항근처 숙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