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시작하기로 했다면 제일 먼저 마음 수양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창업자는 투자금액과 과연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다.
당연한 일이다. 열심히 일하여 알뜰히 모은 재산이 모래성 무너지듯 소리 없이 서서히 무너질 때의 심정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통일 것이다.
막연한 기대나 적당한 손해를 각오한다면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목표를 구체화하고 정리해야 되겠다.
막연히 얼마를 벌어 부자가 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구체적으로 요약하여 생활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예를 들면 올해 나는 2천만 원을 벌어서 월세를 전세로 바꾼다. 2년 내에 별장 부지를 구입한다. 3년 내에 자동차를 구입하여 가족과 함께 남해안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하여 돈을 벌 것이라는 확고한 계획 의지와 실천이 있어야 한다. 창업한 뒤의 막연한 고통과 초조함을 없애려 한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창업주의 마음자세이...
원문 링크 : 창업주가 되려면 마음 수양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