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9월이라 날이 많이 선선해졌다고 느꼈는데, 오늘 낮에 산책을 해보니까 엄청 덥더라고요. 한여름처럼 덥진 않은데 끓임 없이 흐르는 땀!!
오늘은 아침에는 지난주에 갔던 산행을 가고, 이제 낮 산책을 재개해도 되겠다 싶어서 집 근처 중랑천 산책을 갔어요. 평지인데 그늘 없는 뙤약볕 덕분에 엄청 덥더라고요.
시바견 강선생과 중랑천 유산소 운동 오늘 간 산책코스는 7호선 태릉입구부터 중화역까지 이어지는 장미공원 코스인데, 저는 중간 먹골역에서 하산했어요. 저는 강아지와 처음 함께해서 몰랐는데, 여름에는 바닥이 꽤 뜨거워서 발바닥에 화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중랑장미공원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37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 방문한 중랑 장미공원은 매년 5월에 장미축제를 해요. 태릉입구에서 중화역까지 이어지는 코스인데, 위쪽 산책로 코스와 아래쪽(동부간선대로 넘어)코스로 나눠져있어요.
저는 평일에는 위쪽 산책코스를 돌고, 주말이나...
원문 링크 : 시바견과 함께하는 중랑 장미공원 산책길 중랑천 황화코스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