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주말마다 빠지지 않는 PT시간!
사실 제일 중요한 식단 관리 대신 매일 요리를 만들어 먹는 게 문제!!! 오늘은 특별히 가까운 화랑대 철도공원에 다녀왔어요.
갈 때는 아빠 찬스로 편하게 이동했지만, 집으로 걸어오는 길이 진짜 운동이 되더라고요. 화랑대 철도공원 화랑대 철도공원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0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소엔 봉화산이나 중랑천에서 산책을 하는 편인데, 새로운 코스를 찾다가 걸어서도 갈 수 있는 화랑대 철도공원을 선택했어요.
이곳은 공원이라 24시간 방문 가능하답니다. 지금은 6호선 화랑대역이 익숙하지만, 이전에는 기차가 다니던 간이역인 화랑대만 있었던 때가 있어요!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이었던 화랑대역의 마지막 열차는 운행은 2010년 12월 20일이라고 해요. *산책 코스와 분위기*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어슬렁거리며 탐색하는 시바견 한 마리 저희 강선생도 신나게 뛰어다녔답니다.
코스는 길지 않아 한 바퀴...
원문 링크 : 반려견과 산책하기 좋은 화랑대 철도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