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간선지하화 사업과 장미축제길 이설공사로 인한 산책의 행방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어제는 분명 반팔을 입고 나갔는데, 오늘은 긴팔에 목도리까지 챙겨 나갔어요.
날이 하루 아침에 너무 추워져서 강선생과 제 산책라이프도 고난이였어요. 추위를 많이 타지만 산책은 좋아하는 강선생을 따라 중랑천으로 갔는데, 푸릇푸릇하던 나무들이 옷을 갈아입었더라고요.
올해는 산책덕분에 계절변화를 중랑천과 함께함! 그러나 산책의 주된 목적은 체중조절인데, 왜 산책을 하면 할수록 피곤한데 체중은 줄지 않는 건지, 결국에 식단이 중요한 가봐요.
중랑천 장미공원 공사로 산책 중랑장미공원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37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번주도 어김없이 찾은 장미공원! 그런데 요즘 중랑천 장미 공원이 곳곳이 수리중인데, 제가 산책하는 코스가 딱 수리중인 곳이라 산책코스를 바꾸고 있어요.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공사중인데, 이 계단은 11월 20일쯤엔 공사가 완료된다고 해요. 중간중간 ...
원문 링크 : 공사중인 중랑천 장미공원 산책과 빼빼로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