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 만들어두면 끝! 달래양념장으로 간장계란밥까지 완성 푸드 인플루언서 오븐의 마법사 봄이 되면 꼭 생각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달래죠.
특유의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풍미 덕분에 입맛 없을 때도 자연스럽게 밥을 부르는 재료예요. 저도 매년 이맘때쯤이면 꼭 달래를 사 오는데, 그때마다 가장 먼저 만드는 게 바로 달래양념장이에요.
한 번 만들어두면 김에 싸 먹어도 좋고, 비빔밥이나 도토리묵 양념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실속 있는 봄철 만능 반찬이 되거든요. 오늘은 기본이 되는 달래양념장 레시피와 이걸 활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달래 간장 계란밥까지 함께 소개해 볼게요.
달래는 뿌리 부분에 흙이 많아서 손질이 중요해요. 1. 먼저 뿌리 부분에 동그란 알맹이같이 붙어 있는 것은 손톱을 이용해 떼어 내 주세요. 2.
알뿌리 부분 지저분한 껍질을 벗겨주고, 시들거나 색이 변한 잎도 떼어 주세요. 3.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흔들어가며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특히 뿌리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