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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본톤리조트와 맹그로브투어(12/21~22)

 랑카위-본톤리조트와 맹그로브투어(12/21~22)

아침은 늘 그렇듯 나디아스 호텔 근처의 체낭몰에 있는 '스타벅스'나 '올드타운 화이트커피'에서 해결해요 나디아스 호텔 바로 옆 건물이 체낭비치의 중심이라는 '체낭몰'이기에 저희 매일 갔어요 어떤 날은 도보 1분 이내의 야외는 걷지 않겠다고 선언한 아들들 때문에 삼시세끼를 체낭몰과 인근에서 해결하기도 ㅋ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본톤레스토랑에 고양이 보러갑니다^^ 메뉴는 이렇구요 우선 시원하게 음료부터 음료는 비추 망고 못먹는 저희 큰애만 사과주스 시키고 다른 아이들은 모두 망고쥬스 시켰는데 물탄 맛--;;; 맥주마실껄;;,, 옆자리 꿈꾸는 아바타언니 부럽당 제가 시킨 연어 샐러드와 꿈꾸는 아바타 언니가 시킨 면요리 본톤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인 바나나 잎에 플레이팅 된 음식. 이름은 까먹었네요 본톤레스토랑에 온 이유는 고양이를 보기 위해서^^ 그러나 런치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점심때를 공략했으나 고양이들이 널부러져 자는 통에 리조트 구경먼저해요 곤충을 사랑하는 막둥이들은 여기서도 땀뻘뻘...

# 랑카위 # 랑카위매니아 # 말레이시아한달살기 # 맹그로브투어 # 아이와함께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