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전기 콘센트의 충격에서 악몽을 꾼 후 급히 아침에 눈 뜨자 마자 무스타파센터에 가서 어답터를 사왔어요 무스타파 센터는 제가 묵은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도보 15분 정도의 거리이고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몇번 갔던거 같아요 싱가포르에서 가장 싼 쇼핑몰이라고 하는데 사실 싱가포르에서는 쇼핑은 거의 안하기로 마음 먹었기에 거의 산거는 생필품 정도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바나나 리프 아폴로'(banana leaf apolo)에 갑니다 이름 그대로 바나나잎에 플레이팅을 해 줘요 어른 4명 아이 7명의 대식구가 먹다보니 음식 사진은 거의 없고...ㅜㅜ 11명 식사비가 18만원 정도 나왔어요 싱가포르 물가 대비 저렴한 곳이네요 맛은 있었으나 저희가 양을 잘 몰랐고 여기 직원의 인도식 영어를 알아 듣기 가 힘들어서 양조절에 실패해서 어마어마 하게 남았네요 아까워;;;; 밥 먹고 슬슬 걸어서 리틀 인디아에 갔어요 이쁘게 생긴 이 건물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데;;;; 아이들 7명 한사진에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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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인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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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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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M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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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드로드
원문 링크 : 싱가포르 여행 2일차-리틀인디아와 오차드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