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랑카위 체낭비치에서의 일상-(12/23~25)

 랑카위 체낭비치에서의 일상-(12/23~25)

아침에 빨래 말리느라 드라이어를 이용해서 열심히 말리고 있어도 요지부동 꿀잠자는 녀석들 체낭에서는 모닝 산책을 다녔었드랬죠 딱 7시부터 8시전까지. 그이후부턴 해가 너무 강해서 해변 산책은 힘들어요 산책중 만난 한 여성 분 책 읽고 있는 모습이 이뻐서 사진찍고 인스타그램 아이디 공유해서 사진 보내줬어요 말레이시아인이어서 이것저것 말레이시아 이야기도 나눴어요 큰애가 엄마 어디나갔냐고 카카오톡으로 전화해서 안녕하고 숙소로 왔어요 오늘도 숙소 밖으로는 절대 안나고프다는 아들들덕분에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에서 테이크아웃 해와요 아이스커피는 안된다고 콜드가 얼음이 없대서 이랫층 스타벅스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만 사왔네요 호텔 수영장은 늘 진리 점심은 꼬시고 꼬셔서 맛집이라는 인도요리 전문점인 'Maroush Restaurant'에 가요 도보 6분 거리였는데도 안간다 다리아프다 궁시렁궁시렁 여기서 치킨 커리에 생과일 쥬스 한잔씩 시키고 난을 4판이나 시켜먹었다는;;; 심지어 저는 간식먹고 배불러...

# 개미지옥 # 아이와여행 # 술과초콜릿만싸답니다 # 섬전체가면세구역 # 면세점쇼핑 # 말레이시아한달살기 # 랑카위한달살기 # 랑카위쇼핑지옥 # 랑카위쇼핑은 # 나디아스호텔 # 공산품은한국과동일 # 체낭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