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호르바루 레고랜드에서 랑카위로 이동하는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그날도 맛있는 조식을 먹고 오후 1시 55분 비행기 이기에 열심히 짐을 싸요 아이들은 다른 엄마들과 로비에서 레고놀이 삼매경 저 혼자 아무도 없는 호텔 수영장에서 모닝 수영^^ 근데 이날 아침에 수영하는 통에 저 여기서 비치로브 두고옵니다 나중에 랑카위 호텔서 쓸려고 보니 없어서 레고랜드에 메일보내요 이렇게 사진까지 첨부해서 보내주더라구요 몇번의 이메일이 오간 후 택배비를 알려주었는데, 택배비가 23000원이래 그냥 버리라고 했네요--;;; 우리나라는 제주도도 우체국택배 5천원이면 가는데,,,, 오래된 거 기도 하고 요샌 잘 안입어서 미련없이 버리기로 ㅠ 세나이공항에 도착해서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간식먹어요 우리돈 6천원정도 꿈꾸는 아바타 언니가 화장실 다녀오다 발견한 가게. 여기서 우리 큰손 됐어요 한집당 티셔츠를 6벌씩 사고 냉장고 자석에 지인 선물들까지 왕창삽니다 저 'JohoRock'티셔츠 우리돈 5천원대.
거...
#
나디아스호텔
#
랑카위
#
말레이시아한달살기
#
세나이공항
#
아이와여행
#
에어아시아
#
조호르바루
#
체낭비치
원문 링크 : 에어아시아 타고 랑카위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