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극장가의 최대 화제작이죠. '서울의 봄'이 1000만 관객을 넘겼습니다.
올해 2번째 1000만관객, 한국 영화 가운데 역대 22번째 1000만 관객 영화로 기록됐습니다. 이러한 흥행만큼 영화에 투자한 다양한 주체들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화 '서울의 봄'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 티켓 판매로만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 작품에 투자한 벤처캐피탈도 멀티플 2배에 육박하는 투자수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의 봄' 극장 관객 수는 전일 기준 1086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5월 개봉한 '범죄도시3'의 관객 기록인 1068만명 기록을 갈아치우며 올해 최대 흥행작에 오르게 됐는데요. 한국 영화 중에는 22번째로 1000만 관객을 넘긴 작품이 됐습니다.
'서울의 봄' 투자자들은 멀티플 2배에 육박하는 수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영화의 투자자 기준 손익분기점(BEP)은 극장 관객 460만명으로 책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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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천만 관객 '서울의 봄', 두배 수익 거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