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멥신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실질심사 위기입니다. 그런데도 타이어뱅크는 파멥신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등장할 예정인데요.
거래정지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일까요 [딜사이트 박기영 기자] 파멥신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따른 실질심사 위기에도 경영권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파멥신은 지난 18일 타이어뱅크외 3인과 투자 및 경영권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체결 7일이내(오는 26일)에 4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납입하는 내용이 담겼다.
납입이 완료될 경우 타이어뱅크 및 특수 관계자는 지분율 10.65%로 최대주주가 된다. 시장에서는 파멥신이 중견 기업을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하면서, 유동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파멥신이 경영권 매각과 유상증자 등을 통한 자금조달에 연달아 실패하며, 현금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컸던 탓이다. 그러나 문제는 파멥신이 현재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제재 여부를 놓고 ...
#
거래정지
#
실질심사
#
유상증자
#
최대주주
#
타이어뱅크
#
파멥신
원문 링크 : 파멥신 실질심사 위기에도 타이어뱅크 최대주주로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