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가 열린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전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전한울 기자] 27일 'MWC 2024'가 열린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을 방문했다.
올해 MWC는 수만명의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공적인 개막을 알렸다. 입장 전부터 국내외 관람객이 구름 떼처럼 몰려들며 한 발 떼기도 어려웠다.
가까스로 입장에 성공해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인파를 헤집고 1홀, 2홀을 지나 3홀에 도착해서야 SK텔레콤과 삼성전자 부스를 만나볼 수 있었다.
메인 중에서도 핵심이라는 3홀 중심부에는 SK텔레콤과 삼성전자 대형 간판이 서로를 마주보며 위용을 과시했다. 일부 관람객들은 두 전시관 사이에서 어디를 먼저 가야할 지 갈팡질팡 하는 모습도 보였다.
참관객 자격으로 현장을 찾은 페드로 로드리게스(45) 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기업이 정보통신기술 부문에 강하다는 걸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통신과 네트워크,...
#
ai기업
#
스페인바르셀로나
#
삼성전자
#
노태문
#
갤럭시링
#
UAM
#
SK텔레콤
#
mwc24
#
mwc2024
#
최태원
원문 링크 : [MWC 2024] 통신·AI 미래, 바르셀로나에 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