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쿠팡) 쿠팡이 비수도권에 총 7240억원을 투자해 4개의 신규 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수도권을 넘어 지방 곳곳에 물류거점을 확보해 촘촘한 '쿠세권(쿠팡+역세권)' 구축하려는 행보로 보입니다 새로 건설될 물류센터는 모두 비수도권에 위치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 김천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에 각각 1개씩 건립됩니다.
김천 물류센터는 축구장 12개 넓이의 부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물류센터입니다. 광주 물류센터는 호남권 최대 규모, 부산 물류센터는 전국 최고의 물류 교통망을 활용한 남부권 거점 물류센터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대전 물류센터는 신선식품 중심의 물류센터로 건설됩니다. 쿠팡은 이번 투자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로켓생활권'을 전국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쿠팡의 물류 인프라 규모는 2020년 말 231만에서 2022년 3분기 371만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70%가 쿠팡 물류센터 10분 거리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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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쿠팡, 7240억 투자로 '쿠세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