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의 증산도 수행 이야기 1_무당과 영혼의 만남

 나의 증산도 수행 이야기 1_무당과 영혼의 만남

신들린 연애를 보면서 SBS <신들린 연애>에서 무당과 역술인 남녀의 '절 데이트' 장면이 나왔다. 영상을 보다가 '무당은 신神을 모시는 사람들이고, 불교는 무신론인데..

왜 무당들은 불교 친화적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무당들은 신당에 불상을 모시거나 법당처럼 꾸며놓는데, 무당을 종교의 범주로 구분하면 무교巫敎에 해당하지, 불교와는 관련이 없다. 무당이 신을 모신다는 점을 보면 오히려 기독교와 가깝다.

실제로, 기독교를 신앙하면서 무당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천주교를 신앙하면서 무당일을 하는 홍칼리(스브스 뉴스 캡쳐) 벽사신당 한울과 사제들 유튜브 추천 영상에 '벽사신당 우백'이라는 박수 무당이 퇴귀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퇴귀는 몸속에 자리잡고 사는 귀신을 몸 밖으로 빼내는 것으로, 몸에 귀신이 자리잡으면 '빙의'라고 한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 빙의가 되어 있다) 우백은 잡귀들을 찾아내고, 몸 밖으로 빼내기 위해서 혈을 따라 몰아가면서 토해내게 했다.

그런...

# 귀신 # 당산제 # 무당 # 벽사신당 # 빙의 # 신들린연애 # 척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