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역사를 통일교나 대순처럼 종교적으로 이용하려는 것 말고, 순수한 역사학자들에 의해 객관적으로 역사를 찾으려는 노력은 없냐 A.
이덕일씨처럼 소수의 역사학자들이 그런 노력을 하지만 힘도 없고 영향력도 적다. Q.
증산도는 왜 환단고기를 펴냈는가? A.
바이칼을 가셨다니까 제가 묻겠다. 바이칼을 가면 전부 샤먼문화고 불함, 브리야트 등의 지명만 봐도.
아까 말씀하신 최남선의 '불함 문화론' 처럼 하나의 고유한 종교철학적 토대에 기초한 지역 아닌가. 유홍준의 나의 문화역사기 책을 보면 전부 절, 불상, 탑, 불화 그런 얘기인데, 불교를 빼놓고 우리 역사를 말할수없듯이 신교를 빼놓고 단군조선과 이전의 역사는 말할수가 없다.
그 신교의 맥이 흘러흘러 동학을 낳고 그 동학이 참동학 증산도로 맺힌거다. 증산도가 아니면 상고사를 제대로 볼 수 없고 해석할 수가 없다.
Q. 대종교의 나철씨가 천부경을 조작하고 동학을 계승했고 최시형도 수족노릇을 했다는데 그건 근거가 있는말이냐 A.
대종교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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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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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원문 링크 : QnA. 증산도는 왜 환단고기를 말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