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신문인 후생신보의 2023년 7월 기사내용입니다. 신의료기술평가 제도에 대해서 업계의 지적사항 및 요구사항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신의료기술평가는 중복규제 ≪후생신보≫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의료기술평가’의 민낯 - 1 【후생신보】‘신의료기술평가’가 혁신 또는 첨단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허들로 전략했다는 지적이 없지 않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www.whosaeng.com - 국가가 인증한 의료기기를 의료인들이 한 번 더 검토하는 신의료기술평가는 중복 규제 - 임상 문헌상 근거가 부족해 연구 단계 기술로 평가되는 경우에는 아예 시장진입 자체가 불가능 - 신의료기술평가, NECA.
일부 의료인 권력으로 전락 - 신의료기술평가 통과를 위해 다수 임상문헌을 요구하는 현재의 NECA 요구는 대형 다국적사나 가능한, 보통 기업들은 꿈도 꾸지 못할 일 -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해외 주요국들의 신의료기술평가는 시장 출시 전 ‘필수조건’인 우리와 달리 선택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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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의료기술평가에 대한 업계의 요구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