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회사 생활도 오래하고 나이도 먹다보니 쓸데없이 안좋은 선입견이 늘어나고 점차 확고해지는 듯해서 반성과 개선 차원에서 저의 안좋은 선입견들을 적어봅니다. 1.
자기 성향을 공공연히 나타내는 자 나는 이러이러한 성격임을 말이든 글이든 너무 티내는 사람. - 난 합리적이야 - 난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 - 난 배려심이 많아 - 난 정확해 - 난 희생정신이 강해 - 난 책임감이 강해 - 난 뒤끝이 없어 불편합니다. 저와 다르거나 제가 부족하여 무의식적인 시기심일까요.
그 사람대로의 성향이며 표출방식인데 저에게도 강요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표방하는 성향과 실제 결과물이 다르진 않을지 살펴보게 되고, 다르면 저 혼자 실망하고, 역시 그렇지 하고 속으로 비웃고, 왠지 저런 사람에게 뒤통수 맞는건 아닐지, 뒤끝 없는 사람은 앞끝이 커서 누군가에게 뒤끝으로 전가하는 것은 아닌지 등등...
쓸데없이 염려하고 웬만해선 엮이지 않으려 합니다. 2. 사연 많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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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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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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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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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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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첫인상
원문 링크 : [생각] 회사 생활에서 안좋은 선입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