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오전 3시 20분 거하게 햄버거 먹고 유튜브 보면서 블로그를 켜봤다. 허허 새벽 2시에 햄버거...?
이거 맞아? 근데 너무 맛있네 프랭크버거...
이제는 시차 적응 실패인 건지 그냥 밤낮이 바뀐 건지 어제도 4시쯤 자서 오빠 전화에 아침 10시에 후다닥 일어났다. 눈 뜨고 일 좀 하다가 네일 받으러 가서도 졸다가 진짜 하루 종일 졸리길래 7시쯤 밥도 안 먹고 누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11시 넘어서 또 깨면 어쩌란 말이야 흑흑 오빠가 자꾸 옆에서 햄버거라도 시켜 먹으라고 배고프다고 ^^ 아니 내가 속으로 햄버거 생각한 거 우째 알고?^^ 정말 나를 잘 알아 근데 진짜 우리나라 좋은 나라다...
새벽에 집에서 햄버거 먹는 게 가능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햄버거 먹으면서도 웃김. 이거 맞냐고 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왜 이래?????
하루 종일 졸려 죽겠다 하 ㅎ 얼른 패턴이 돌아와야 하는데 큰일이다. 진짜 내 마음은 유럽인가...
#
일상
원문 링크 : 새벽 2시에 햄버거 시켜 먹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