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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맛집 'Le Café de Mars', 노보텔 파리 상트르 투르 에펠 day5

 파리 맛집 'Le Café de Mars', 노보텔 파리 상트르 투르 에펠 day5

지금 나는 노보텔 로비에 앉아 있다. 내일이면 파리를 떠나는 날!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워서 아침 먹고 들어와서 쉬엄쉬엄 할일 하고 블로그도 켰다. 갑자기 날씨가 더 추워져서 정말 정말 춥다아. 11월 파리 날씨 많이 춥다는 거...

이날은 양파 수프 먹고 싶어서 호텔 근처로 아침을 먹으러 갔다. 파리에서 먹는 라떼 맛이 없다면서 하루에 한 잔은 꼭 라떼 주문하는 나.

바게트의 놀라운 맛에 눈이 띠용! 했던 아침.

양파 수프의 맛도 엄청나게 훌륭했다. 이런 식당들만 봐도 파리에 왔다는 게 실감 난다!

너무 잘 먹어서 점점 얼굴이 불어나고 있는 요즘 호호호 귀여운 바게트 로고. 어딜 가나 빵집 천국인 Paris 아침 먹고 '샹드 마르스 공원'으로 산책 갔다.

이날은 체크아웃하고 다른 호텔로 옮기는 날이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이곳에 왔다. 에펠탑을 코앞에서 보기에는 이곳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살짝 가려진 에펠탑이 분위기 있다. 가을 가을 한 느낌도 너무 잘 어울린다.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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