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물고기가 하루에 5마리? 부산에서 평생 한 마리 구경하기도 힘들다는 돗돔이 무려 5마리나 잡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연간 국내 포획량이 30여 마리에 불과한 희귀종이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내자, 자연재해의 전조가 아니냐는 목소리와 과학적 원인 규명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돗돔 포획 사건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극도로 희귀한 포획 확률 : 돗돔은 연간 국내 전체 포획량이 30여 마리에 불과할 정도로 보기 힘든 종인데, 단 한 척의 배에서 하루 만에 5마리를 낚은 것은 확률적으로 매우 드문 기록입니다. 압도적인 개체 크기와 무게 : 이번에 잡힌 최대 개체는 몸길이 165cm, 무게 90kg에 달하는 초대형급으로 성인 여럿이 힘을 합쳐야 할 만큼 강력한 힘과 크기를 자랑했습니다.
이례적인 연쇄 출현 : 평소 수심 500m 이하의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심해어가 연안에 가까운 낚시 포인트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점이 낚시계의 상식을 깨뜨리는 사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
원문 링크 : 부산 돗돔 발견, 지진의 전조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