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무보정 라이브 고집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라이브 음악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밝혔습니다. 보컬 최정훈은 밴드 음악의 본질은 후보정 없는 생동감에 있다고 강조하며, 완벽한 튜닝보다 관객과 같은 공간에서 온기를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소신을 전했습니다.
잔나비가 강조하는 '후보정 없는 라이브'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밴드의 본질: 최정훈은 밴드라면 마땅히 후보정 없는 라이브를 하는 것이 당연한 가치라고 밝히며, 완벽함보다는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음악적 진실성을 최우선으로 꼽았습니다.
생동감과 온기: 완벽하게 다듬어진 음원보다는 한 공간에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체온을 나누는 라이브 공연이야말로 그룹사운드가 추구해야 할 정체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도현의 공감: 일일 DJ 윤도현 역시 "튠이 틀려도 생동감이 훨씬 좋다"며 잔나비의 소신에 힘을 실어주었고, 후보정 없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후배의 용기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왜 잔나비는 자신들을 '그룹사운드'라고 소개하나요? ...
원문 링크 : 잔나비 최정훈, 무보정 라이브 고집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