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 피의자 드디어 붙잡혔습니다. 지금 조사중이라는데 그의 정체가 아주 충격적입니다.
과거 90여차례 이상의 산불을 일으킨 상습범이고 '봉대산 불다람쥐'라는 별명도 있는 놈이었습니다. '봉대산 불다람쥐' A 씨는 누구인가?
그는 국내 범죄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상습 방화범 중 한 명으로 기억되는 인물입니다. 과거 행적: 1994년부터 2011년까지 울산 봉대산 일대에서 무려 90여 차례에 걸쳐 산불을 냈습니다.
복역 기록: 2005년부터 7년간 37차례 산불을 낸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2021년 3월 출소했습니다. 당시의 위명: 그를 검거하기 위해 수사 당국이 3억 원의 현상금을 내걸었을 정도로 지역 사회에 큰 공포를 안겼던 인물입니다.
이번 함양 산불 등 추가 범행은 어떻게 드러났나? 경찰은 함양 대형 산불의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집중 수사를 펼쳤습니다.
범행 수법: 과거와 동일하게 인적이 드문 야산에 들어가 직접 만든 도구로 불을 지르고 도주하...
원문 링크 : 봉대산 불다람쥐, 그는 누구인가(경남 함양 산불 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