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신축 아파트'에 살고 싶어 합니다. 한번 신축의 맛을 보면, 다시는 구축으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리죠.
소위 '역체감'이 장난 아니거든요. 신축이 주는 삶의 질, 거창한 게 아닙니다. 1.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연결: 비 오나 눈 오나 슬리퍼 끌고 차 타러 가는 그 쾌적함! 2.
높은 층고: 구축에선 느낄 수 없는 개방감. 3. 스트레스 제로: 누수?
녹물? 배관 터짐?
그게 뭐죠? 4.
공원 같은 조경: 차 없는 지상은 기본. 5. 커뮤니티 센터: 헬스장, 독서실, 사우나, 수영장...
단지 안에서 다 해결. 6. 조식 서비스: 아침밥 해방!
하지만 문제는 가격입니다. 대한민국 아파트 역사상 신축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지금, 구축 대비 최소 30%에서 50%는 더 비싸게 줘야 입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이 차선책으로 '몸테크', 즉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노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똘똘한 한 채' 병에 걸리면 큰일 납니다.
너무 똘똘하고 좋은 곳을 고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