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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유(Fuxx you money)라고 들어 본적 있으신가요?

 퍽유(Fuxx you money)라고 들어 본적 있으신가요?

2019년 5월에 적은 글입니다. 혹시 퍽유(Fuxx you money)라고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미국에서는 많이 유행하는 단어였는데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단어인거 같습니다. 직장에서 상사가 괴롭히고 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참지 않고 상사에게 사표를 던지면서 "퍽유!"

라고 외치고 나오더라도 재정적으로는 힘들지 않을 수 있는 돈을 말합니다.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적인 경험을 생각해 보면 3인가족 기준으로 순자산(자산-부채)이 10억정도가 되고 마이너스 현금흐름이 없을 때 이게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자기사업을 하는 것이 좋기는 하나 스트레스 측면에서는 직장생활이 좋은 점도 분명 존재를 합니다. 자기 사업은 해 본 사람만이 아는 스트레스와 위험이 존재를 합니다.

그런데 퍽유머니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직장생활은 매우 즐겁고 내 소신을 지키면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내 소신을 지키면서 일을 하니 오히려 성과가 더 좋게 되는거 같습니다.

직급이나 급여인상에 상대적으로 무감각해...